20일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왼쪽 세번째)이 고남석 연수구청장(왼쪽 네번째)에게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1만개를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수구청 제공
20일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왼쪽 세번째)이 고남석 연수구청장(왼쪽 네번째)에게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1만개를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수구청 제공
셀트리온은 20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Celltrion DiaTrustTM COVID-19 Ag Home Test)' 1만개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개인이 스스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해당 제품은 관내 기숙학교 학생 등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갖고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디아트러스트 홈테스트를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이 코로나19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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