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솔교육. 제공
사진= 한솔교육. 제공
교육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김인환)의 신기한 한글나라 브랜드가 30주년을 맞이했다.

1991년에 출시된 신기한 한글나라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시키겠다는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자 캠페인 사이트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주년 사이트에서는 인터뷰 영상을 비롯해 신기한 한글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한솔교육은 30주년을 맞이해 올해 연말까지 매월 300명에게 신기한 한글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글자 자동차, 한글 놀이카드, 팝업 놀이 책 등이 포함된 '신기한 한글 세트'와 창의 낱말, 교구, 놀잇감으로 구성된 '교구 놀이팩'을 각각 100명, 200명에게 증정한다.

한글세트 수령 후 우수 후기를 작성한 사람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교구 놀이팩을 통해 신기한 한글나라를 6개월간 별도 교구비 없이 진행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1991년 국내 최초 통문자 기반 놀이식 프로그램으로 단순 지류학습이 아닌 놀이 교구를 활용한 한글 프로그램이다.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한글 교육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유지하며 올해까지 14년 연속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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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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