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견본주택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음에도 방문객 꾸준히 이어져 전매 가능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갖춰 타 지역에서도 문의 잇따라
사진=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 투시도(KCC건설 제공)
강원도 동해시 대표 주거지인 북삼지구에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KCC건설이 시공하는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이 금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단지는 동해시 동회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전용면적 50~166㎡, 총 4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은 북삼지구에서 5년 만에 선보인 단지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단지다. 실제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견본주택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사전예약 및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북삼지구에 오랜만에 나오는 신규 단지로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여러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던 단지"라며 "특히 정부규제 강화로 인해 비규제지역이 줄어들면서 희소성까지 갖춘데다 수요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타 지역에 있거나 기존에 관심 없던 분들까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일 청약홈을 통해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은 26일(수)에는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6월 7일(월)부터 9일(수)일까지 3일간 동해 프라우드스위첸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특히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은 비규제지역 중소도시에 공급되는 만큼 각종 청약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이에 따른 관심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입주자모집 공고일 기준 동해시를 비롯해 강원도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에 가입한 수요자라면 2순위 청약을 접수할 수 있으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2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전매 제한도 없으며 단지는 중도금 무이자 등의 금융 혜택도 제공해 소비자의 부담은 한층 더 줄어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