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월 10일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할머니들께 설인사를 드리는 모습. [여성가족부 제공]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월 10일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할머니들께 설인사를 드리는 모습. [여성가족부 제공]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달 20일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만난다고 여가부가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의 생활을 살피고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피해자 2명을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광태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