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김선영이 서울시 강남구 쇼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헬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2021년 4월 표지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 수원대회에서 커머셜모델 여자 그랑프리를 차지한 김선영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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