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찬 투비소프트 대표는 "매출 성장과 함께 분기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하반기 출시 예정인 넥사크로 플랫폼을 통해 실적의 질적 안정성과 지속 성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현지법인이 중국 기업들에 넥사크로 플랫폼 도입 제안을 본격화해 실적을 꾸준하게 이어가는 한편, 중국 대형 IT 기업들과의 협력이나 합작법인 설립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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