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가보훈처에서 제대군인 중 사회에서 여러 성과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17년까지 7사단과 32사단에서 실무자와 지휘관으로 12년을 근무한 예비역 육군 소령 김 대표는 군생활간 배운 리더십과 청렴함, 관리능력 등으로 회사를 지휘하고 있으며, 지금도 끊임없이 고객들을 위해 회사의 발전을 강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사업을 구상하던 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실은 '일본 창고업의 판도라는 누가 열었나'라는 기사를 보고 대한민국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1인가구의 증가, 주거 트렌드의 변화 등을 감지하고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창고지기의 경우 여타 짐보관서비스와의 차별화를 위해 넓은 부지의 신식 창고시설들을 갖췄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고객들의 짐을 보관하고 있다"며 "여러 가지 프로모션과 함께 전문인력들의 배치는 자사의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이에 수요는 꾸준히 늘어 현재 서울 허브사무소와 하남 사무실 등을 개소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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