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93%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07언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17% 증가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로 위탁매매와 이자 수익이 늘고 트레이딩, 기업금융(IB), 자산관리(WM) 부문 실적도 고르게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김병탁기자 kbt4@dt.co.kr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07언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17% 증가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로 위탁매매와 이자 수익이 늘고 트레이딩, 기업금융(IB), 자산관리(WM) 부문 실적도 고르게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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