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기아는 K9의 상품성 개선 모델인 '더 뉴 K9'의 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더 뉴 K9은 2019년 4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이다.
기아 측은 "기존 K9에 세련되고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며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을 갖추고 국내 대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기아에 따르면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은 크기와 너비가 대폭 커졌고, 빛이 반사되는 듯한 'V'자 형상의 크롬 패턴이 적용됐다. 측면에는 19인치 스퍼터링 휠이 적용됐으며, 후면은 세로형의 램프 그래픽으로 헤드램프의 그래픽과 통일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기아 관계자는 "더 뉴 K9은 새로운 기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이번에 공개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향후 출시될 더 뉴 K9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더 뉴 K9 외관. <기아 제공>
더 뉴 K9 외관. <기아 제공>
더 뉴 K9은 2019년 4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이다.
기아 측은 "기존 K9에 세련되고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며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을 갖추고 국내 대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기아에 따르면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은 크기와 너비가 대폭 커졌고, 빛이 반사되는 듯한 'V'자 형상의 크롬 패턴이 적용됐다. 측면에는 19인치 스퍼터링 휠이 적용됐으며, 후면은 세로형의 램프 그래픽으로 헤드램프의 그래픽과 통일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기아 관계자는 "더 뉴 K9은 새로운 기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이번에 공개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향후 출시될 더 뉴 K9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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