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5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집합제한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등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90% 우대지원을 6월말까지 지속하고 청년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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