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3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졌을 때, 전날(11일) 183명보다 10명 많은 수준이다. 1주일 전(5일) 194명보다는 1명 적다.
서울에서 발생한 하루 확진자 수는 최근 한 달 동안 200명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11명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같은 시간대로 따졌을 때, 전날(11일) 183명보다 10명 많은 수준이다. 1주일 전(5일) 194명보다는 1명 적다.
서울에서 발생한 하루 확진자 수는 최근 한 달 동안 200명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11명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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