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 계약은 API 위협 관리·가시화 솔루션인 임비전을 다양한 고객에게 공급하고 고도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3사는 엔시큐어가 공급하고 있는 API 보안 기술과 국내 금융 시장 사업 경험, 동훈아이텍의 엔터프라이즈 시장 경쟁력, 타이거팀의 보안 서비스 역량을 결합할 예정이다.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는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임비전이 국내 API보안의 대표 기술이 되길 바란다"며 "기존 솔루션 및 영업력과 결합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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