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수출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애로 사항을 들었다. 권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수출은 2020년 하반기부터 반등했다"며 "올해 1분기는 역대 1분기 최고액인 27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하는 등 중소기업 수출이 경제 회복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권 장관은 이어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 3기 품평회장을 찾아 브랜드K 홍보대사 박지성, 유명 인플루언서 대도서관 등과 라이브 채널을 통해 품평회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