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데이터복구 전문 업체 '씨앤씨'는 30년간의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드디스크, 외장하드, SSD 복구뿐만 아니라 서버, 스토리지, NAS, RAID외 특수 저장장치까지 복구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고 밝혔다.
씨앤씨 데이터복구 담당자는 "서버, 스토리지, NAS와 같은 특수 저장장치는 장착된 하드디스크의 수량만큼 데이터 정보가 분산되어 저장되는 특성이 있다 보니, 복잡한 작업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복구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발생한다."며, "데이터복구 시 잘못된 판단과 그릇된 작업진행은 오히려 증상 악화 및 추가 데이터 정보 손상이 발생되어 데이터복구 실패 후 재작업을 의뢰하는 경우가 있다. 장착된 하드디스크의 RAID설정에 따른 알고리즘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파악해야 안전한 데이터복구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복구작업에 있어서 최초 증상 파악 및 복구작업 진행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씨앤씨'는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과 RAID구성에 따른 손상에 대해 보다 향상된 복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최신장비를 도입해 이전에 복구가 되지 않았던 제품도 복구가 가능하다.
이어 담당자는 "장비마다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적인 특성과 사용환경에 따라 적용된 다양한 설정 정보들을 파악하고 작업을 해야 하기에 결코 간단한 작업이 될 수 없다."며 "꼭 복구해야 할 중요한 데이터라면 제대로 된 복구 업체를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버, 스토리지, RAID관련 데이터복구 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정보는 씨앤씨 홈페이지 및 씨앤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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