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25일부터 29일 사이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30일 주장했다. 사진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북한 정권을 규탄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며 촬영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6일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한 탈북민 출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