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커머스 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3308억원, 영업이익 337억원, 취급고 983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패션·뷰티·가전 등의 수요가 줄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
전체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0.3% 줄었다.
하지만 디지털 취급고와 T커머스 취급고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 20.2%의 성장했다.
전체 취급고에서의 디지털 비중은 53.2%로 전 분기에 이어 절반을 넘겼다.
또한 '시크릿', '앳센셜' 등 자체브랜드 취급고 비중은 10.2%를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2분기에 TV·T커머스·온라인 통합 브랜드인 'CJ온스타일' 개국과 함께 라이브커머스 '라이브쇼'를 강화하고, 패션·리빙·뷰티 3대 플래그십 스토어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CJ 온스타일은 오는 10일 정식 개국한다.
또한 건강식품·리빙 중심의 자체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해 수익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CJ ENM 커머스부문 2021년도 1분기 실적 현황. 자료: CJ ENM
패션·뷰티·가전 등의 수요가 줄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
전체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0.3% 줄었다.
하지만 디지털 취급고와 T커머스 취급고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 20.2%의 성장했다.
전체 취급고에서의 디지털 비중은 53.2%로 전 분기에 이어 절반을 넘겼다.
또한 '시크릿', '앳센셜' 등 자체브랜드 취급고 비중은 10.2%를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2분기에 TV·T커머스·온라인 통합 브랜드인 'CJ온스타일' 개국과 함께 라이브커머스 '라이브쇼'를 강화하고, 패션·리빙·뷰티 3대 플래그십 스토어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CJ 온스타일은 오는 10일 정식 개국한다.
또한 건강식품·리빙 중심의 자체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해 수익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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