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스마트 스크린은 글로벌 특허를 보유한 스크린 워터마크 기술과 화면 캡처 방지 기능으로 화면 상에 있는 중요 정보들이 유출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이번 기능 고도화의 특징은 사용자 환경에 따라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온·오프라인 상태에 따른 별도의 정책을 사용할 수 있으며 VDI, VPN, 원격접속 등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IP 주소 정책 추가로 조직도는 물론 사내 사용자 계정 또는 IP주소로도 화면 보안 정책 설정이 가능하다. 보안 문서의 종류뿐만 아니라 등급을 기반으로 기업 로고, 사용자와 PC 정보, 날짜 등으로 구성된 스크린 워터마크를 별도 지정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보안 관리자의 운용 편의성도 대폭 향상했다. UI 개편으로 보다 직관적으로 보안 정책 설정이 가능하며 대시보드 추가로 화면 보안 위험성을 빠르게 인지할 수 있다. 특히 조직도와 관리자 기능 등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내 시스템에 대한 캡처 시도 로그들을 DB(데이터베이스)로 저장해 보안 관리자가 위험 모니터링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환경의 변화로 쉽게 유출될 수 있는 화면 상의 중요 정보들을 보호하는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파수 스마트 스크린을 통해 화면 보안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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