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제공
CJ ENM 제공
국내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신비아파트 영통팬싸'를 통해 어린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을 선물했다.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는 지난 5일 오전 신비아파트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된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신비아파트 영통팬싸'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신비아파트 영통팬싸는 국내 최초 애니메이션 캐릭터 온택트(비대면) 팬미팅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어린이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난 2019년 개최된 '하리의 특별한 하루' 이후 투니버스에서 2년 만에 선보인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다.

이번 온택트 팬미팅에서는 ▲캐릭터 통화 이벤트 ▲팬레터 답장 이벤트 ▲신비·금비와 함께하는 퀴즈쇼 등 어린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들을 선보였다. 특히 30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럭키강이'가 특별 MC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국내 애니메이션 캐릭터 최초 온택트 팬미팅 '신비아파트 영통팬싸' 하이라이트는 5월 13일 저녁 8시 투니버스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