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헬로크랩. 제공
사진= 헬로크랩. 제공
갑각류찜 배달&테이크아웃 전문 프랜차이즈 헬로크랩이 소점포에 특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헬로크랩 로고를 이용한 귀여운 익스테리어 개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헬로크랩은 10평대 미만 소점포와 10평대 이상 규모 등 매장마다 크기가 다르다. 이에 따라 소점포를 운영하고 싶은 가맹점주를 위한 소점포 최적화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얼마 전 오픈한 강남역점은 8평대 매장으로 소점포에 속한다.

소형평수임에도 불구하고 운영에 있어 불편이 없도록 해당 평수에 최적화된 인테리어로 설계되었다. 헬로크랩 관계자는 "강남역점은 8평대에 소형평수인 점을 감안하여 인테리어 설계에 있어 불필요한 공간은 모두 배제하였다. 소형평수를 운영함에 있어 전혀 불편함이 없는 최적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이기에 만족도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헬로크랩은 대표 캐릭터인 '헬리'를 이용한 귀여운 익스테리어 개발에도 돌입했다. 이는 지난달 오픈한 동탄점을 보면 미리 짐작할 수 있는데, 헬로크랩의 대표캐릭터인 '헬리'를 익스테리어에 사용해 헬로크랩 포토존을 만들었다.

이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아이와 함께 온 가족단위 소비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헬로크랩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커플이나 여성들 역시 헬로크랩 동탄점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사진= 헬로크랩. 제공
사진= 헬로크랩. 제공
본사 관계자는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에 대한 꾸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대표 캐릭터인 '헬리'와 연계성을 찾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헬로크랩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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