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허브 기능 탑재한 다기능 제품, 높은 호환성 자랑해
사진= 히타치엘지데이터스토리지. 제공
사진= 히타치엘지데이터스토리지. 제공
㈜히타치엘지데이터스토리지(이하 HLDS)가 5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유니버셜 데이터 스테이션(Universal Data Station, 모델명: UD10NS1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HLDS는 2001년에 첫 설립된 기업으로 Hitachi 제작소와 LG 전자의 Joint Venture 회사다. 지난 2016년 기준 ODD 시장점유율 60%를 달성하는 등 지난 20여 년 간 ODD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5월 출시된 '유니버셜 데이터 스테이션(Universal Data Station)'은 외장형 ODD에 멀티 허브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제품이다. USB DVD 드라이브로도 활용 가능하며, 이외에도 USB 3.0 포트, Micro SD card, USB C 타입 파워 딜리버리(Power Delivery)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Windows 및 Mac OS 기반 PC/데스크톱 ▲'UD Link' 앱 활용해 Android / Fire OS 기반 스마트폰/태블릿 등과 같은 일상 속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전부 사용 가능해 어떤 기기에 정보를 저장하든 유니버셜 데이터 스테이션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HLDS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데스크톱이나 조립 PC, 노트북에는 ODD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여전히 CD와 같이 물리적인 저장 장치를 이용하는 사례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며 "이 경우, 자사의 이번 신제품 유니버셜 데이터 스테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해질 것이라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유니버셜 데이터 스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버셜 데이터 스테이션' 한국 공식 판매처는 컴퓨터 및 PC 주변기기 전문 유통점 스마트 스토어 '솔로몬닷컴'으로, 30년의 유통 노하우와 15년간 LG전자 전문점 경력을 통해 신용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