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는 머니브레인을 비롯해 220개의 기업들이 참가하며 '교육이 미래다'를 주제로 에듀테크, 교육 콘텐츠, 비대면바우처, 미래학교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머니브레인은 운영중인 '스픽나우' 서비스를 중심으로 에듀테크 분야의 직무교육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픽나우는 AI 튜터와 무제한 영어 회화수업이 가능한 영어교육 앱이다. 앱스토어 교육 분야 1위를 달성했다. 사용자 수준에 맞는 영어 대화를 무제한으로 할 수 있어서 인기를 얻었다. 특히 사내교육, 직장인, 유학생, 학부모 등 영어 회화가 필요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스픽나우는 다양한 콘텐츠로 꾸려져 3세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8만개 문장을 사용한 500개의 실제 상황 스피킹과 2000권의 영어 책을 AI가 읽어주는 콘텐츠로 구성돼 영어 학원에 가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AI 튜터와 학습할 수 있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는 "코로나 이후로 비대면 교육, 인공지능 교육이 확산되고 있다"며 "머니브레인이 보유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많은 수요기업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머니브레인은 '2021 비대면바우처'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스픽나우 서비스의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맞춤 컨설팅 신청을 받고 있다. 비대면바우처 신청은 승인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머니브레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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