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19주년 기념식 개최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30일 대전 본소에서 '설립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KIT 업적대상'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후보물질 개발 기업을 돕고,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반복흡입독성시험 수행으로 해당 연구분야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생체유해성연구부(부장 황경화)가 차지했다.
'올해의 KIT인상'은 독성평가 기술 개발을 위한 줄기세포와 오가노이드 연구 기반을 마련한 김혜민 선임연구원이 수상했다.
송창우 KIT 소장은 "코로나19와 미세 플라스틱, 미세먼지 등 국민생활 밀접형 생활환경 유해물질에 대한 도전적 연구와 적극적 정책 참여로 국민 건강과 안전사회 가치 실현에 주력해 가자"고 말했다.
KIT는 독성연구를 수행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치료제, 백신 개발과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등을 활용한 차세대 독성평가 기술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30일 대전 본소에서 '설립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KIT 업적대상'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후보물질 개발 기업을 돕고,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반복흡입독성시험 수행으로 해당 연구분야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생체유해성연구부(부장 황경화)가 차지했다.
'올해의 KIT인상'은 독성평가 기술 개발을 위한 줄기세포와 오가노이드 연구 기반을 마련한 김혜민 선임연구원이 수상했다.
송창우 KIT 소장은 "코로나19와 미세 플라스틱, 미세먼지 등 국민생활 밀접형 생활환경 유해물질에 대한 도전적 연구와 적극적 정책 참여로 국민 건강과 안전사회 가치 실현에 주력해 가자"고 말했다.
KIT는 독성연구를 수행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치료제, 백신 개발과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등을 활용한 차세대 독성평가 기술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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