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분양한 '여수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상업시설' 계약에는 구름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부산도 더베이101을 중심으로 요트와 레저 문화가 복합된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고 있고 경기도 시흥시에 건설중인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는 세계 최대 규모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가 지난 4월 21일 개장하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화MTV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 제일 앞자리에 위치한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이 분양에 들어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마리나베이 101은 연면적 축구장 3배 규모의 초대형 상업시설로 막힘없는 파노라마 오션뷰를 보유한 해안 연접 감성 복합 상업시설로 수상 엑티비티와 요트 클럽하우스 진입로가 거북섬 마리나베이101 중앙을 관통하고 내측에 약 160m에 달하는 지중해풍 특화거리를 따라 점포를 대면 배치해 길게 늘어선 상가 그 자체로 하나의 상권을 형성시켰다.
2대의 에스컬레이터로 고객 진입을 유도하고 루프탑 특화설계로 오션뷰 전망을 활용한 아웃도어 환경까지 구축하였다. 여기에 조명을 활용한 야간 경관 특화설계로 해양 리조트 타운의 이미지를 더함으로써 인근 호텔 투숙객들과 시화나래둘레길에서 자연스럽게 진입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한 동선 설계가 돋보인다.
또한, SNS 업로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포토존을 구성하여 감성 여행을 추구하는 2030 젊은 세대의 유입을 극대화하도록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다, 그리고 즐거움이 있는 곳" 이란 슬로건에 걸맞게 특별한 감성의 '10가지 즐거움이 가득한 단 하나'를 의미하는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은 거북섬 제일 앞자리, 오션뷰 1등입지와 넘치는 배후수요, 명쾌한 미래가치까지 갖춘 마리나 오션뷰 감성복합 상업시설로 분양 홍보관은 안산중앙역 앞에 위치해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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