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강 차관은 이날 시장 주요 이동 구간 내 손 소독제 비치, 종사자 등의 마스크 착용, 실내 공간의 주기적 환기, 사람 간 거리두기 등의 실천 여부를 확인했다. 또 방역관리 담당자 지정, 보건소 담당자 연락망 확보 등 방역체계 구축 여부도 점검했다.
강성천 차관은 "전통시장은 국민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곳인 만큼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 차관은 이어 방역 점검의 이행력 향상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상인회 차원의 자발적인 노력도 당부했다.
한편 중기부는 지난 26일부터 1주일 동안 실·국장과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이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86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강성천 중기부 차관이 29일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찾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상황'을 점검한 뒤 상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
강 차관은 이날 시장 주요 이동 구간 내 손 소독제 비치, 종사자 등의 마스크 착용, 실내 공간의 주기적 환기, 사람 간 거리두기 등의 실천 여부를 확인했다. 또 방역관리 담당자 지정, 보건소 담당자 연락망 확보 등 방역체계 구축 여부도 점검했다.
강성천 차관은 "전통시장은 국민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곳인 만큼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 차관은 이어 방역 점검의 이행력 향상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상인회 차원의 자발적인 노력도 당부했다.
한편 중기부는 지난 26일부터 1주일 동안 실·국장과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이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86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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