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4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회의 겸 2021년 제2차 혁신성장 전략회의'를 열고 "금년 중 서비스분야 국제표준에 대한 전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서비스 표준 확산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유통, 보건의료, 교육, 사회안전서비스 등 3대분야를 중심으로 5년간 100대 핵심서비스 표준 개발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비스 표준 현장 실증을 위해 서비스표준 리빙랩을 구축하고 물류·스마트워크 등 20대 유망서비스 대상 KS인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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