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을 열고 "MC사업본부는 현재 거래선 협력 보상과 고객 AS 등 본격적인 사업 종료의 후속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영업활동을 7월 말 종료되지만 판매처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구매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부터는 MC사업본부의 실적은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않고 중단영업손실로 구분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LG전자는 MC사업본부 인력 재배치 등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개개인의 희망을 우선으로, 계열사 및 전자 타 부서로 인력 재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LG전자의 얼음정수기 냉장고 내부 모습 <LG전자>
이어 "2분기부터는 MC사업본부의 실적은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않고 중단영업손실로 구분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LG전자는 MC사업본부 인력 재배치 등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개개인의 희망을 우선으로, 계열사 및 전자 타 부서로 인력 재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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