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흐트. 제공
사진= 베흐트. 제공
심플하지만 존재감 있는 매력적인 제품으로, sns 및 유튜브 채널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감성의 주얼리 브랜드 베흐트(verte)가 친환경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베흐트는 아름다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지난 2020년 2월부터 친환경 패키지를 선보여 친환경 트렌드에 앞장서고 있다. 21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지구의 날 탭에 소개되었고, 인스타그램을 통한 자체적인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에 베흐트의 제품을 구매했던 많은 소비자들이 베흐트의 패키지와 더불어 '지구의날', '친환경패키지' 등의 해시태그를 공유했다.

베흐트 측은 "주얼리 업계에서는 누구보다 발 빠르게 친환경 패키지를 만들고자 많이 노력했다. 제품을 받아보았을 때에도 선물을 받는 느낌을 줄 수있어야하며, 제품의 특성상 밀봉도 되어야한다는 점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했는데. 여러 지류들을 찾아보고 을지로 등 다방면으로 뛰어다니며 찾은 끝에 이를 만족하는 패키지를 찾게 됐다"고 전했다.

베흐트는 "앞으로 베흐트의 제품을 구매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며, 친구에게 소개하는 그 모든 순간들이 보다 가치있기를 바라고 희망한다"며, 더욱 가치있는 소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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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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