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인종차별을 포함해 존재하는 성, 세대, 계층, 문화 등 불합리한 차별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성과 포용을 글로벌 임직원들의 핵심 행동양식으로 정하고 있다.
다양성위원회는 GM의 자발적 직원 모임의 하나로 한국에서는 부서, 직위, 세대 등에 관계없이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조직을 가치로 표방한다. 또 성별, 세대, 지역, 계층 등의 확장된 개념을 통해 한국에서 가장 포용력있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다양성위원회는 개인의 역량, 잠재력 향상과 함께 네트워크, 다양성 컨퍼런스, 사회공헌활동, 개인 능력 개발 세미나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윤명옥 전무는 "GM은 작년부터 모든 글로벌 사업장, 공급망, 네트워크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종 차별과 불평등을 타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국내 사업장에도 포용적인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좋은 일터와 존경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