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하이트진로가 테라의 첫번째 스페셜 한정판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출시 2주년을 기념해 '테라X스마일리 한정판'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첫 한정판인 만큼 협업 브랜드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다수의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스마일리'와 손잡았다.

테라X스마일리 한정판은 테라의 초록색과 스마일리의 노랑, 핑크 등 원색적인 색감이 대조를 이루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청정한 웃음이 대한민국에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테라의 강력한 리얼탄산 기포를 다양한 스마일리 로고들을 이용해 표현했다.

특히, 이번 한정판은 행복과 웃음의 순간을 전달한다는 출시 의도에 맞게 기존 제품 대비 15%가량 인하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밖에도 다양한 굿즈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테라의 첫 한정판인 만큼, 캔 디자인은 물론 스페셜한 가격, 굿즈 등 다채로운 소비자 마케팅 활동 전개에 노력을 기울였다"며 "도전과 혁신을 지속하며 성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하이트진로가 스마일리와 손잡고 테라 스페셜 한정판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스마일리와 손잡고 테라 스페셜 한정판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