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은 지난 26일 서울 한강대로 LS타워에서 협약식을 갖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한 협력기금 33억원을 출연했다. 사진은 권봉현(왼쪽) LS일렉트릭 자동화CIC COO와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LS일렉트릭 제공>
LS일렉트릭은 지난 26일 서울 한강대로 LS타워에서 협약식을 갖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한 협력기금 33억원을 출연했다. 사진은 권봉현(왼쪽) LS일렉트릭 자동화CIC COO와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LS일렉트릭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위수 기자] 스마트공장 솔루션 기업 LS 일렉트릭이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확대를 위해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서울 한강대로 LS용산타워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S일렉트릭은 협력재단에 상생협력기금 33억원을 출연하고 솔루션 공급기업 풀(Pool) 구성 전문가 멘토링 서비스, LS일렉트릭 스마트공장 플랫폼인 테크스퀘어(Tech Square) 기반 제조기업별 맞춤형 서비스 공급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권봉현 LS일렉트릭 자동화CIC (사내독립기업)COO(최고운영책임자)는 "LS일렉트릭은 대·중소기업의 균형 있는 성장과 혁신적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도 LS일렉트릭은 기금출연을 통해 다양한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활성화를 지원해주는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됐다"며 "올해 LS일렉트릭의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사업이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활동을 지원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위수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