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원은 두 APT 그룹의 공격 패턴을 모방한 시뮬레이션에서 96%의 공격을 신속하게 방어하고 리눅스 호스트 공격을 100% 완벽하게 탐지했다.
마이터 엔제뉴이티의 어택 평가는 알려진 적대적 행동을 기반으로 보안 솔루션의 표적 공격 탐지 능력을 평가해 실제 사이버 공격을 보다 밀접하게 반영한다. 올해 시뮬레이션에서는 사이버 위협 그룹인 카르바낙과 FIN7의 공격 테크닉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평가에서 사용된 시뮬레이션은 호텔과 은행을 표적으로 권한 상승, 자격 증명 도용, 내부망 공격, 데이터 유출과 같은 일반적인 APT 전술을 선보였다.
그렉 영 트렌드마이크로 사이버 보안 부문 부회장은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번 평가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그룹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외부 기관의 평가에서 96%의 가시성을 기록했다"며 "또한 기업이 어택 평가가 보안운영센터 운영 시 고려해야 할 보안 시나리오인 점을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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