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런 클럽은 가민의 러닝 사이언스를 기반한 러너 전용 커뮤니티다. 누구나 참여해 러닝 팁을 배울 수 있고 자신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고 가민 유저를 위한 양질의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가민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8개 국가에서 운영되며 꾸준히 참여 국가를 늘려갈 계획이다.
가민코리아는 가민 런 클럽 창단 기념으로 5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러닝 봄 학기를 진행한다. 김영진 마라토너와 이연진 마라토너가 전문 코치로 초빙돼 양질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 코치는 중거리 러너들이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거쳐 순발력과 스피드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이 코치는 러너 입문자들이 지구력을 향상시켜10km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세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봄 학기는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언택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가민 유저만 참여 가능하다. 가민 스포츠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무료 등록이 가능하며 코치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을 내려받으면 시계에서 바로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봄 학기 종료 후에는 오프라인 정기 런을 진행하고 정기 런 페이서 선발 등 가민 런 클럽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호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장은 "가민 런 클럽은 가민 러닝 사이언스를 기반한 러닝 정보와 건강한 러닝 문화 구축을 목표로 창단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러닝 캠페인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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