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루스터디카페. 제공
사진= 그루스터디카페. 제공
스터디카페 업계에서 '그루스터디카페'의 빠른 성장세가 보여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안정정인 수익구조와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으로 인해 올해 4월 전국 가맹점 120호를 돌파하였다.

그렇다면 '그루스터디카페'는 어떻게 안정적인 구조와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을까? 그루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성장세 요인으로 꼽히는 4가지 이유를 공개하였다.

첫번째, '간편한 운영 시스템'이다. 그루는 발열 체크까지 가능한 무인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과 다양한 무인화 설비로 이루어져있어 진정한 의미의 무인 오피스를 실현했다. 외부에서 원격으로 출입문 등의 각종 장비들을 제어할 수 있는 '원격 IOT 시스템'과 좌석지정, 회원관리 및 매출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매장 운영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자들의 운영 부담을 줄여주었다.

두번째, 안정적인 창업을 가능하게 만드는 본사 '상권분석팀'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 상권분석 시스템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느냐에 따라 스터디카페 창업의 경쟁력은 달라진다. 그동안 다양한 예비창업자는 선택한 상권의 맞춤형 분석이 없기 때문에 스터디카페 상권 결정을 어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루스터디카페는 '국가공인자격증'을 100% 보유한 상권 개발팀의 맞춤형 상권분석으로 시작되는 상권 개발 process가 있어 겉으로 보이는 상권의 위치와 임대료만 보고 결정하는 단순 분석이 아닌 추가 공사 비용 발생 유무, 인근 상가 유해시설, 주요 고객층의 접근성 등 다양한 부분들을 본사 상권 개발팀이 직접 분석한다. 이렇게 예비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제안을 해주고 있어 꼼꼼한 상담을 통해 창업희망자에게 주도면밀한 분석력을 선보였다.

세번째는 'ALL 케어 시스템'이 있다. 'GROO ALL 케어 시스템'은 오픈 전부터 후까지 본사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본사 오픈 매니저 혹은 슈퍼바이저가 1:1로 효율적인 매출 관리와 어려운 에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있으며, 오프라인 홍보 및 사전예약 등 주도적으로 가맹점주를 도와준다.

마지막 네번째 이유로는 '그루 프리미엄 마케팅'이 있다. 본사 마케팅팀이 직접 디자인한 배너 및 현수막 등으로 오프라인 홍보를 돕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도 블로그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입점 지역을 기반으로 한 로컬 홍보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스터디카페 창업전략으로 현재 천안직산센터, 안양동편마을센터 및 제주삼화지구센터 등 제주도까지 연이어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한편 '공부의 신 강성태'를 론칭한 그루스터디가페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하여 스터디카페관련 창업비용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설명회를 매주 본사에서 개최하고 있다.

더욱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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