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한국남동발전과 재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박철한 협력센터 소장, 이영재 남동발전 인재기술개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예정)인력 대상 재취업지원서비스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퇴직(예정) 인력 경력설계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재취업서비스 제공, 중장년 일자리 지원 사업 관련 협력사업 추진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박철한 소장은 "퇴직을 앞둔 남동발전 임직원들이 새로이 설계될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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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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