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는 세계 1위 흑맥주 기네스가 깊은 풍미에 탄산의 청량함을 더한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는 기네스 가문의 정통 레시피로 1821년 출시 이후 기네스를 세계 흑맥주 1위로 만든 제품이다.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는 최적의 온도로 로스팅한 맥아와 더블 홉을 사용해 다크초콜릿, 커피와 같은 달콤 쌉싸름함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의 기네스 드래프트와 달리 톡 쏘는 탄산의 청량함이 인상적이다. 견과류, 다크초콜릿, 커피향의 쌉쌀한 맛과 향 기네스 본연의 깊은 풍미에 청량감까지 더해져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함께 푸드 페어링해 즐기기 좋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에는 기네스 드래프트 보틀 패키지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동그란 모양의 귀여운 느낌의 보틀에 빨간색 뚜껑과 새롭게 부착된 크림 컬러의 원형 라벨을 통해 새로움과 생동감을 강조했다.
고정현 디아지오코리아 기네스 마케팅 담당 과장은 "오랜 기간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깊고 진한 맛에 탄산의 청량함을 더한 스타우트를 다양한 음식과 곁들여 새로운 풍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