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상으로, 디자인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이번에 수상한 금호타이어의 제품은 올해 미래 지향적 기술력을 담은 콘셉트타이어인 에어리스 타이어 'e-NIMF'와 하이브리드 타이어 'e-TOPs' 등 2개 제품이다. e-NIMF는 타이어 내부에 공기압을 필요로 하지 않는 비공기압 타이어로 차세대 미래 자동차 시장을 위한 타이어 제품이며, e-TOPS는 미래 자율주행차의 미래기술 타이어로 적합한 제품이다.
조만식 금호타이어 연구개발 본부장은 "금호타이어는 자율 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2개 제품은 지난해 북미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역량 및 기술력을 입증하는 성과라고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