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협업 솔루션 기반의 플랫폼으로 차별화 기능 제공"
사진= 온더아이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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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따른 언택트 및 디지털화로 인한 기업들의 업무환경 변화로 업무매뉴얼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활동 및 필수 인력들의 부재 시 발생되는 업무 공백을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에 따른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매뉴얼 시스템을 서둘러 도입하고 있다.

최근 온더아이티도 국내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의 지식경영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NH투자증권 과 유진투자증권의 업무매뉴얼 사업을 연속 수주하며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온더아이티의 업무매뉴얼 시스템은 크게 ▲표준화된 업무처리 및 핵심 노하우 공유 ▲업무수행 방식의 지속적인 개선 적용 ▲개인별 업무능력 배양(자기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미숙 및 착오로 인한 부 적절한 업무처리의 사전예방과 업무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특히 업무의 시작부터 끝까지 업무 수행에 필요한 관련 지식(양/서식, 사규, 외규 등)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중심의 One-Stop 통합 지식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과 업무 수행의 속도 향상도 크게 기대할 수 있다.

온더아이티의 이병구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좀처럼 종식되지 않는 현재의 상황을 비추어 볼 때 업무매뉴얼 시스템의 도입은 기업의 혁신과 경쟁의 필수 요소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차별화 기능을 제공하여 업무매뉴얼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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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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