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유치 교육 프로그램 '스타트업 글로벌 펀딩 실무 A to Z'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모든 강사진을 창업과 해외투자 경험이 풍부한 글로벌 벤처캐피털(VC)로 구성했다. 싱가포르 KK펀드 설립자인 꽌 슈, 대만 하이브 벤처스 설립자인 얀 리, 대만의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TSS의 리로이 야우 등 현직 글로벌 VC 관계자들이 스타트업 투자 조건과 유형, 실무 사례와 펀딩 노하우 등을 전수한다.

박필재 무역협회 스타트업글로벌지원실장은 "내수 시장의 한계로 글로벌 시장 진출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필수"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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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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