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식에는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와 윤마태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이사장, 이광희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볼보 빌리지는 올해 21년째를 맞은 볼보그룹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1개의 주택을 건축해 무주택 저소득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제5호 볼보 빌리지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임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매년 진행하던 현장 봉사활동 대신, 건축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하고 볼보건설기계의 굴착기를 건설현장에 지원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볼보 빌리지가 한 가정을 넘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밝은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동참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여 더 나은 세상 만들기라는 기업 비전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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