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I는 이 중 첫 번째로 진행되는 드론을 활용한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DMI는 2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수소드론으로 육지에 있는 에너지기업 본사에서 40㎞~60㎞ 떨어진 해상 허브까지 긴급구호품 등 물품을 배송한다.
또 해상 허브에서 바다에 있는 가스 시추 시설 등에 물품을 전달하고, 인명구조·설비 점검·안전 모니터링 등의 임무도 수행한다.
이두순 DMI 대표는 "다양한 실증 데이터를 응용하고 적용한 사업모델을 개발해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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