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강원도 동해시청에서 김형원(오른쪽)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과 김규언 동해시장이 학대피해아동 등 취약계층에 1억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S전선 제공
지난 20일 강원도 동해시청에서 김형원(오른쪽)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과 김규언 동해시장이 학대피해아동 등 취약계층에 1억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S전선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강원도 동해시에 학대피해아동 등 취약계층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LS전선과 함께 하는 학대피해아동 가정 지원 사업'을 후원한다. 피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 기능의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LS전선은 아울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비와 복지시설의 차량 구입비 등도 지원한다.한편 LS전선은 강원도 동해시와 2009년 해저 케이블 전문 공장을 지으며 인연을 맺은 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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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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