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전날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독일 지멘스에 현대로템 지분 매각" 관련에 대해 "보도된 내용과 달리 현대로템 지분 매각 등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날 일부 언론에서는 현대차가 독일 제조업 회사인 지멘스를 대상으로 현대로템의 철도 부문의 분리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대로템은 철도, 방산, 플랜트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작년 철도 부문 매출액은 1조4520억원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했다. 다만 영업손익은 116억원 손실을 내 3년째 적자를 내고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현대자동차 양재 사옥.<현대차 제공>
전날 일부 언론에서는 현대차가 독일 제조업 회사인 지멘스를 대상으로 현대로템의 철도 부문의 분리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대로템은 철도, 방산, 플랜트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작년 철도 부문 매출액은 1조4520억원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했다. 다만 영업손익은 116억원 손실을 내 3년째 적자를 내고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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