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케이카는 노동조합과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정인국 사장과 경영진, 구자균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케이카 지회장 및 노조 간부 등이 참석했다.

이날 노사는 상호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진 노사문화 구축을 위한 상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회사 발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상생 협력하는 노사문화 구축, 대화와 협력을 통한 행복한 일터 조성, 회사의 성장과 직원 근로생활의 질 향상,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등이다.

정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노사간 상호 존중과 이해를 통해 협약식이 진행됐다"며 "이번 상생협약을 계기로 노사가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정인국(오른쪽) 케이카 사장과 구자균 금속노조 서울지부 지회장이 지난 20일 노사 상생을 위한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케이카 제공>
정인국(오른쪽) 케이카 사장과 구자균 금속노조 서울지부 지회장이 지난 20일 노사 상생을 위한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케이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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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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