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의원이 쌍용차 회생이 평택시와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21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기업 회생 및 민생안정 대책 협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쌍용자동차 문제가 언론에 보도될 때마다 '강성노조'라는 댓글들이 달리면서 부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라며 "이는 2009년 사태의 인상이 깊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올해가 2009년 법정관리 이후 12년 차인데, 쌍용차 노사는 다른 어떤 회사보다 협력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 중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자구의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쌍용차 회생이 지역 사회에 국가에게도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쌍용차는 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할 수 있는 업체"라며 "쌍용차를 회생시키는 것이 평택 뿐 아니라 국가에 있어서도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21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기업 회생 및 민생안정 대책 협의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이상현 기자>
홍 의원은 21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기업 회생 및 민생안정 대책 협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쌍용자동차 문제가 언론에 보도될 때마다 '강성노조'라는 댓글들이 달리면서 부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라며 "이는 2009년 사태의 인상이 깊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올해가 2009년 법정관리 이후 12년 차인데, 쌍용차 노사는 다른 어떤 회사보다 협력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 중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자구의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쌍용차 회생이 지역 사회에 국가에게도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쌍용차는 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할 수 있는 업체"라며 "쌍용차를 회생시키는 것이 평택 뿐 아니라 국가에 있어서도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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