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콤비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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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글로벌 마누카꿀 선도기업 콤비타는 뉴질랜드 총리 'Jacinda Ardern'가 참석한 가운데, 오클랜드 비아덕트에 세계적인 수준의 마누카꿀 체험 공간인 'Comvita Wellness Lab'의 공식적인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뉴질랜드 총리 'Jacinda Ardern'는 'Comvita Wellness Lab'의 180도 상영관을 체험했다. 180도 상영관은 참가자의 후각, 촉각, 시각, 청각, 미각을 자극해 꿀의 역사나, 제조 과정 등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마누카 꽃에서 채밀된 꿀의 독특하고 깊은 풍미에 대한 소개와 꿀이 수확되는 장소, 콤비타의 관리 방법부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모든 과정을 선 보이는 공간이다.

사진= 콤비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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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Jacinda Ardern 총리는 'Wellness Lab'의 설계 메인 컨셉인 체험형 매장의 다양한 요소들을 경험했다. 체험 매장은 현대의 최첨단 기술들이 집약된 공간으로 매장 내 증강현실 기술과 온라인상에서 구현되는 가상현실을 통해 뉴질랜드 자연의 숲을 디테일 하게 표현하고 있다.

콤비타 그룹의 CEO 'David Banfield'는 "콤비타는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꿀벌에 대해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고, 그들을 친구라고 생각 한다. 그렇기 때문에 꿀벌이 번성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에 뉴질랜드 총리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히며, "Comvita Wellness Lab은 수 개월 간의 계획과 전문가가 참여하여 이룩한 결과물로, 오클랜드에 첫 매장을 열어 생명을 불어넣은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중국과 미국, 한국 등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 중 첫 번째로 콤비타와 마누카꿀에 대한 이야기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새롭게 오픈한 'Wellness Lab'은 오클랜드 Viaduct Basin, 139 Quay Street에 위치한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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