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펭수는 게스트로 등장, 경청 청취자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코너인 '구해줘! 펭수'를 함께 진행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1월부터 청소년을 위한 라디오 프로그램인 EBS '경청'의 DJ를 맡아, 매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두 시간 동안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 104.5MHz),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와 EBS 라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