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마이크로킥보드'는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마이크로의 킥보드와 스쿠터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매년 2회 진행되고 있는 100명에게 쏜다 이벤트는 2020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어느때보다 답답한 요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하루 빨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달간 마이크로킥보드를 구매한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마이크로킥보드의 공식수입제품(킥보드, 인라인, 트라이크, 스쿠터 등)을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한 모든 고객은 참여 가능하며, 구매 후 마이크로킥보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정품등록을 완료한 후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된다.
구매 금액과는 무관하게 100명의 고객을 추첨하며 1등 LG 오브제 스타일러, 2등은 에어팟프로, 3등은 마이크로 메트로폴리탄, 4등은 마이크로 러기지 이지, 5등은 롯데호텔뷔페 식사권2인, 6등은 커피교환권 총 1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 발표는 5월 21일(금) 마이크로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개별 통보로도 추가 안내가 될 예정이다.
마이크로킥보드는 "국내에서 유아와 어린이 킥보드의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이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좋은 제품과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1999년 스위스 Wim Outer가 설립한 마이크로 모빌리티시스템즈는 전 세계 80여 국가의 10,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아,어린이 킥보드와 스쿠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벤츠, BMW, 푸조 등과 같은 글로벌 톱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페셜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 개발한 초소형 전기 자동차 리노(MICRO LINO)를 선보이며 E-모빌리티 기술력 또한 인정받고 있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Last Mile Mobility)의 선도업체도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