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15일 한국해상풍력, 현대건설,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효성중공업, LS전선 등 국내 해상풍력 관련 43개 기업과 '해상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 측은 해상풍력 산업계 기업들과 과감한 투자,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총 44개 기업은 △해상풍력 기자재 기술개발 협력 △해상풍력 인프라 조성 △해외 해상풍력사업 공동 진출 △정보공유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한전의 대규모 해외사업 경험, 수준 높은 송배전 기술과 풍부한 연구개발(R&D) 자산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전 해상풍력사업단은 2.7GW 해상풍력 발전사업(신안 1.5GW, 전북 서남권 1.2GW) 추진 계획을 밝혔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한전 측은 해상풍력 산업계 기업들과 과감한 투자,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총 44개 기업은 △해상풍력 기자재 기술개발 협력 △해상풍력 인프라 조성 △해외 해상풍력사업 공동 진출 △정보공유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한전의 대규모 해외사업 경험, 수준 높은 송배전 기술과 풍부한 연구개발(R&D) 자산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전 해상풍력사업단은 2.7GW 해상풍력 발전사업(신안 1.5GW, 전북 서남권 1.2GW) 추진 계획을 밝혔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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