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가드 3.1은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아우르는 취약점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 내부와 클라우드·가상화 운영 환경에서 구동되는 SW(소프트웨어)의 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취약점 분석을 수행한다. 보안 관리자는 IT 자산의 SW 사양과 취약점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직에 해당되는 규제 준수 여부를 수시 점검할 수 있다. 또한 SIEM(통합보안관제) 솔루션과 이글루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의 연동으로 기업의 위협 대응 수준을 높일 수 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디지털 전환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분산된 IT 인프라의 취약점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도 증가하고 있다"며 "취약점 진단 특허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으로 고도화된 공격에 대한 방어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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