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를 보인 11일 서울 한 실내 쇼핑몰을 찾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4차 유행 위기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3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유지하고 수도권과 부산 내 유흥시설에는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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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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